메인타이틀
검 색
  • 뉴스
  • 인물.역사
  • 문화예술
  • 비지니스

박 정 예비후보 청년들 만나 고민과 애로사항 청취

박 정 국회의원 예비후보(파주을)가 금릉역 주변거리에서 청년들을 만나 여러 고민과 애로사항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박 후보는 “3포세대, 7포세대를 넘어 N포세대라 불리는 청년들의 고충이 너무나 심각하다”며 “저도 기성세대로서 반성하고, 정부와 국회, 지자체 차원에서 기존의 허울뿐인 대책들이 아니라, 청년들의 취업과 창업에 실제로 도움이 될 수 있는 획기적인 대책을 시급히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박 후보는 “학자금 문제, 창업자금 문제, 기업들의 청년 고용 촉진책, 청년 주거문제 등 청년을 돕기 위한 정책을 다각도로 고민해 왔다”면서, “청년 지원 정책과 공약을 조만간 발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특히 박 후보는, “기존의 학자금 대출제도 등은 청년들의 빚 부담만 늘리고 실질적인 효과가 거의 없었다“며, ”탁상행정이 아닌 실제로 취업과 창업을 준비 중인 청년의 입장에서 이들을 지원하기 위한 대책들을 마련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박 후보와 부인 장정은 씨는 전날인 24일, 장날을 맞이한 문산에서 학부모들을 만나 고충사항들을 경청하고 “자식교육을 위해 밖으로 나가는 파주가 아니라, 자식교육을 위해 찾아오는 파주 정책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자료제공 : 박정 예비후보 사무실

이전화면맨위로

PC버전

대표자명: 김순현 l 상호: (주)파주인 l 제호: 파주인 l 주소:경기도 파주시 중앙로 273 (금촌동,한성빌딩)
신문등록번호: 경기,아51227 l 신문등록일자: 2015년 5월 19일 l 발행/ 편집인:황금숙 l 편집국장 : 내종석
전화번호:031-946-0000 l fax번호:031-946-0000 l 이메일:pajuin77@naver.com
copyright ⓒ 2015 파주인. All re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