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도 새해를 며칠 앞둔 지난 12월 29일 LG 디스플레이 이윤형 상무와 권동섭 노동조합 위원장이 파주시청을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4천만원을 이재홍 시장에게 전달했다. 세계적인 글로벌 기업인 LG 디스플레이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 즉, ‘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하는 기업으로 해마다 이웃돕기 성금 뿐만 아니라 독거 어르신 등 저소득 취약계층 집 수리, 연탄 배달,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참여 등 물심양면으로 파주시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돕는 데 앞장 서 왔다. LG 디스플레이 노동조합원 10,400명의 수장인 권동섭 노동조합 위원장은 “LG 디스플레이 직원들의 통근문제 해결에 도움을 주는 GTX, 지하철 3호선 유치 등 인프라 설치를 위한 파주시의 노력에 감사한다”고 말했다. 이재홍 파주시장은 “거대 글로벌 기업인 LG 디스플레이가 파주시의 GRDP(지역 총생산)에 막대한 영향을 미치는 만큼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현재 추진 중인 추가 사업투자를 더 확대했으면 한다”며, “LG 디스플레이의 이웃사랑 성금을 복지 사각지대 어려운 이웃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쓸 계획”이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자료제공 : 파주시 복지정책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