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타이틀
검 색
  • 뉴스
  • 인물.역사
  • 문화예술
  • 비지니스

최종환 의원 “누리과정 책임져라”

경기도의회 교육위원회 최종환(더민주당, 파주1) 의원은 14일 청와대 앞에서 박근혜 대통령 공약 이행을 촉구하는 1인 릴레이 시위를 이어갔다.

이날 릴레이 1인 시위에 나선 최종환 의원은 “누리과정 문제가 발생하게 된 것은 박근혜 대통령의 공약사항에 대해 중앙정부가 아무런 대책이 없이 무책임하게 지방 시·도교육청에 그 부담을 전가한 것이 원인”이라고 강도 높게 비판했다.

최 의원은 “0세부터 5세까지 보육과 육아교육의 국가완전책임제는 박근혜 대통령의 간판 공약”이라며, “이제라도 누리과정예산을 편성해 현실로 다가온 보육대란을 막아야한다”고 강조했다. 


자료제공 : 더민주당대표실

이전화면맨위로

PC버전

대표자명: 김순현 l 상호: (주)파주인 l 제호: 파주인 l 주소:경기도 파주시 중앙로 273 (금촌동,한성빌딩)
신문등록번호: 경기,아51227 l 신문등록일자: 2015년 5월 19일 l 발행/ 편집인:황금숙 l 편집국장 : 내종석
전화번호:031-946-0000 l fax번호:031-946-0000 l 이메일:pajuin77@naver.com
copyright ⓒ 2015 파주인. All re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