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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관계자는 “2월 1일부터 5일까지를 설맞이 국토대청소 주간으로 정하고 읍·면·동별로 주요 역사, 터미널, 상가 지역 등 시민들이 많이 찾는 장소를 중심으로 대대적인 청결활동을 실시하고 있다”며, “이 기간 동안 민·관·군 약 2,700여명이 대청소에 참여하여 약 80톤의 쓰레기를 수거했다”고 밝혔다.
대청소에 함께 참여한 송유면 파주 부시장은 “그간 시민 여러분의 봉사로 파주가 다른 어느 지자체보다 깨끗해졌다”면서, “설 명절을 맞아 대청소에 참여해 주신 많은 시민들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자료제공 : 환경시설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