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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전현직 도의원, 시의원들은 오는 4.13일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하는 황진하 새누리당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하고, 그 이유를 다음과 같이 밝힌다.
첫째, 황진하 예비후보는 검증된 능력과 자격을 갖춘 후보이다.
황진하 예비후보는 2008년 제18대 지역구 국회의원으로 당선된 이래 지금까지 본인이 태어나고 자란 고향의 낙후 탈피와 발전을 위해 모든 능력과 열정을 바쳤습니다.
이곳 파주시 곳곳에 황 후보의 땀과 노력이 배어 있습니다.
파주가 배출한 황진하 의원은 국회 국방위원장을 역임하고 현재 새누리당 사무총장으로서 새누리당의 총선 승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만든 일꾼, 3선의 황진하 의원이 중앙정치무대에서 인정받고 승승장구 하고 있는 것은 자랑할 일입니다.
황진하 의원은 지난 8년간 파주 발전을 위해 1조8천억원의 예산을 확보하였습니다.
덕분에 중단된 사업이 재개되고, 지체된 사업이 촉진되었으며, 새로운 사업이 조기에 완성되어 파주는 많은 발전을 하였습니다.
둘째, 황진하 예비후보는 약속을 지키고 시민을 진심으로 섬기는 일꾼이다.
황진하 예비후보는 중앙과 지역에서 우리 파주 시민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총력을 기울여왔습니다. 그 결과 제19대 총선 공약을 86.05% 완료하였으며, 공동발의 313건 중 116건 통과, 개발부담금 감면법을 포함해 파주발전을 위한 대표발의 법안 다수를 통과시킨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황 의원은 집권여당 사무총장으로서 총선 전반을 지휘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정치 역사상 유례가 없는 국민공천제 실현에도 앞장서고 있습니다. 우리가 이미 알고 있듯이 황 후보는 지난 2014년 6월 지방선거 당시 기득권을 전부 내려놓고 공천권을 파주 시민에게 돌려주어 새누리당 후보가 100% 당선되는 경이적인 성과를 거둔 바 있습니다.
황 의원이야 말로 시민과 소통하고 시민을 섬기는 정치인의 표상입니다.
셋째, 황진하 예비후보는 파주의 미래 발전을 위한 분명한 철학과 비전을 가지고 있다.
황진하 의원은 파주를 대한민국의 미래가 시작되는 통일대한민국의 중심도시로 만들 청사진을 가지고 있습니다.
황 예비후보는 파주야 말로 대한민국 중심도시라는 분명한 철학을 가지고 그에 맞는 발전 계획에 따라 지난 8년간 부단히 준비해왔습니다. ‘서울-문산 고속도로’ 착공, 글로벌 대기업 GE(제너럴일렉트릭) 파주 사무소 개소, 문산-도라산역 전철화 확정 등 인프라를 구축하여 파주 발전의 기틀을 마련하였습니다.
시작도 중요하지만, 계획된 사업을 제대로 마무리 하는 것도 매우 중요합니다. 파주의 더 큰 미래를 창출하기 위해서는 충분한 경험과 경륜, 그리고 정치력을 겸비한 일꾼이 그 어느 때보다도 절실합니다.
넷째, 황진하 예비후보는 파주를 품는 일꾼입니다.
황진하 예비후보는 비방과 비난에 흔들리지 않고 오직 파주시민만 바라보고 마지막까지 경쟁 후보들과 선의의 경쟁을 펼쳐가고 있습니다. 편 가르지 않고 혼자만의 승리가 아닌 새누리당의 승리와 화합을 위해서 후보자 모두를 품고 갈 유일한 후보입니다.
이것이 파주 시민에 대한 예의이며, 파주 발전을 위한 정신입니다.
우리는 황진하 예비후보와 함께 일할 것입니다.
우리는 지난 8년간 그 누구보다도 가까이서 황진하 예비후보를 지켜보며 파주 발전을 위해 함께 고민하고 노력해왔습니다.
황 의원은 선심성 공약을 남발하며 표심에 호소한다기 보다, 지난 1.21일 기자간담회시 소개한 제20대 총선 공약을 조기에 이행하는 모습을 통해 말보다는 행동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최근 GTX 및 지하철 3호선 파주 연장, 금촌2동 제2지구 재개발 사업 ‘국토교통부 뉴스테이’ 공모 선정 지원, ‘제2통일로’ 건설 추진 등의 성과를 거두며 다시 한 번 ‘약속을 지키는 파주의 일꾼’으로서의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황진하 예비후보를 적극 지지하는 가장 큰 이유가 바로 그의 이런 진실된 모습과 행동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전ㆍ현직 도의원, 시의원은 황진하 예비후보를 공개적으로 지지성명을 천명하는 바입니다.
2016년 2월 24일
파주시 전ㆍ현직 도의원, 시의원 33인
대표 김남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