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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출산, 보육에서 교육으로 이어지는 복지 정책 일괄
대한민국은 출산율이 세계 최저수준입니다. 앞으로 한 세대만 내다보아도 인구전망은 절망적입니다. 이러한 인구는 곧 산업인구의 감소를 뜻하며 국가 경제의 존립 자체를 위태롭게 할 것입니다. 그렇기에 가장 중요한 화두는 ‘사람 살기 좋은 나라’ 만들기이며, 다른 말로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나라’ 만들기입니다. 이를 위한 모든 방면의 입법에 주도적으로 참여할 것입니다. 특히, 출산를 증대를 위한 정책 일반 즉 출산 및 보육에 관한 예산 및 정책에 집중할 예정입니다. 국가 차원의 출산장려금 지원, 자녀에 따른 세제혜택, 양육 및 보육시설 확충, 유급출산휴가 연장 등 시급히 착수하여 시행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특히 파주는 이러한 부분에 상징성이 있는 도시입니다. 그렇기에 관련정책의 시정 및 도정 반영에도 적극 협력할 계획입니다.
2. 더불어성장 - 임금 노동 복지 정책 강화
더불어민주당이 표방하는 경제민주화 곧 더불어 성장론은 바로 이러한 현실에 대한 인식의 반영입니다. 국민소득 2만5천불 시대이지만 개인은 더욱 빈곤하고 노동환경은 갈수록 열악한 것이 우리의 현실입니다.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임금격차, 비정규직 문제, 청년 실업률 증가, 노동시간 증가 등 이에 관한 현안들을 조정하기 위해 노동관계법, 기업관계법 등 세부적인 정책을 만들어가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특히 이에 관한 당의 정책구성에 주도적으로 참여하여 양극화를 줄일 수 있는 법안마련에 최선을 다할 예정입니다. 또한 무상급식, 무상교복 등 보편적 복지에 대한 공감대 확대와 사회 안전망 확보를 위한 관련 법률 제정에 주력할 계획이며, 지자체의 이러한 지원에 관한 근거법령을 마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생각입니다.
3. 교육 정책 - 학교를 살아있는 공간으로
혁신교육지구 및 혁신학교의 설립 이후 교육의 개방성과 창의성이 증대된 측면이 있기는 하지만 아직 턱없이 부족한 상황입니다. 객관적인 지표에서 1인당 학생수를 줄이는 일이 필요함은 물론, 앞으로는 교사의 자율적 교육 구성권을 확보하는 방향의 공교육 개선이 필요할 것입니다. 이를 위해 입시제도 또한 장기적인 관점에서 정비가 필요할 것입니다. 또한 학교밖 청소년의 개념으로 정책 대상이 되었던 대안학교에 관한 입법을 관계자들과의 합의를 통해 조속이 통과시키고, 공교육과 대안교육이 상생하는 교육 토양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생각입니다.
4. 정당 및 국회 - 정치 및 의회에 관한 신뢰성 제고
장기적으로 정무적 사안에 참여하고자 합니다. 권력구조개혁 및 지방 분권화에 관한 개헌을 비롯해 국회법, 정당법, 정치자금법 등 정치 구조에 관련된 세부적인 사안을 손질하여 신뢰받을 수 있고 투명한 정치토양을 일구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이를 위해 기회가 주어진다면 당 차원의 정책위에 적극 참여할 생각입니다.
▣ 지역공약사항
1. 출산에서 보육, 교육까지 책임지겠습니다.
파주는 역동적인 젊은 도시입니다. 서울 및 도시권 인구 유입으로 인해 파주는 가파른 인구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교하 운정지역은 30-40대 젊은층들의 인구 증가가 매우 두드러집니다. 30-40대의 최대 관심사는 자녀들의 출산에서 보육, 교육으로 이어지는 생애 주기에 관한 정책에 관한 것입니다. 여타 후보들은 이 부분에 대해 주력으로 내세우고 있지 않습니다. 저, 박찬규 후보는 파주를 ‘아이 낳기 좋은 도시,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로 성장시키는 일에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이를 위해 시는 물론, 경기도 및 중앙 정부와 협의하여 생애 주기별로 촘촘한 복지정책에 힘을 쏟고자 합니다.
● 파주시 출산지원금 및 산후돌보미 및 육아돌보미 바우처 프로그램 보강
● 누리과정 예산 확보(지방교육재정교부금법, 영유아보육법 등 개정)
● 맞벌이 부부를 위한 방과후 보육 서비스 확충
● 인구 밀집지역 유치원 시설 확충 및 초등·중학교 신설
● 파주혁신교육지구 유치 및 창의적 교육 프로그램 개설
2. 출판·문화예술도시 파주 르네상스를 만들겠습니다.
파주는 전국에 유례가 없는 문화예술지구입니다. 파주출판단지는 올해부터 2기로 본격적인 확장이 진행되어, 2단계 사업을 통해 새로운 변신을 준비 중입니다. 당초 출판을 중심으로 구상되었던 파주출판단지는 112개의 영상·영화 관련 조합사를 모집해 올해 완공을 목표로 하여, '책과 영화의 도시'로 거듭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이에 발맞추어 영화 관계사들의 유치와 관련 인프라의 집적을 통해 영화산업을 지원하는 단지로 더욱 발전시켜야 하며, 이를 위해 파주국제영화제를 유치하고자 합니다. 이는 파주를 격조 높은 세계적 문화 예술도시로 각인케 할 것입니다. 또한 기존의 출판 인프라를 문화적인 요소와 결합시키기 위해 국립한국문학관 및 관련 프로그램을 유치할 것이며, 출판문화의 깊이를 더하기 위해 국책사업으로 번역청 설립을 발의할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갈수록 위축되는 출판관계업을 진흥시키기 위해 출판 유통구조 및 관련 법령을 정비할 계획입니다. 그간 출판에 몸담아오며 인지한 출판계의 화두를 정책화시키는데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 국립한국문학관 파주 유치 추진
● 출판·문화관광 특별구역 조성
● 2기 출판단지와 연계하여 파주국제영화제 유치
● 출판 관계 법령 정비(출판유통법, 도서정가제 등)
● 출판단지 내 번역청 설립 추진 및 유치
3. 교통·경제·생활 편의성 개선으로 살기 좋은 파주로 만들겠습니다.
파주는 인구성장률을 뒷받침할만한 환경 인프라를 계속 증설하는 단계에 있습니다. 특별히 교통 부문에서는 GTX와 3호선 연장 사업의 통과로 인해 한층 탄력을 받고 있습니다. 교통망 증설 및 연계사업이 차질없이, 또 합리적인 방안으로 추진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또한 광역버스 노선의 조정 및 증설로, 서울로 출퇴근하는 하는 편의성을 더하고자 합니다. 뿐만 아니라, 파주 시내 곳곳에 낙후된 도로여건과 포장상태를 점검하고 정비하여 현재 지역주민들의 불편을 개선하는 데에 앞장서겠습니다. 또한 장차 일산에 버금가는 대도시로 발전시키기 위해, 대규모 의료기관의 유치에도 힘을 쏟겠습니다. 파주는 3차 의료기관이 없는 상황이라 메르스와 같은 의료비상사태를 대비하는 부분에도 취약합니다. 주민들의 의료 편의성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지하철 3호선 연장 및 GTX 사업
● 수도권 대중교통 개편 및 증강·확충(서울 교하 지구 교통증설)
● 파주시내 도로 확장 및 개선 추진
● 고속도로 및 IC 신설
● 대규모 의료기관 유치
더불어민주당 박찬규 예비후보(파주시갑) 프로필
학력사항
1995-1998 대구고등학교
1998-2001 아주대학교 인문학부(중퇴)
2002-2008 연세대학교 법학과(졸업)
경력사항
1998-2000 아주대학보 기자 및 편집장
2000.7-2001.1 전국대학신문기자연석회의 대표
2001.1-2001.7 한국기자협회 대학언론위원회 운영위원
2007.2-2007.8 연세대학교 학생신앙운동(SFC) 위원장
2012.1-2015.8 하나인학교 교사 및 대표교사
2009-현재 도서출판익두스 대표
병역사항
2003.5-2005.7 보충역(용산구청)
기타사항
저서 <김교신 거대한 뿌리> 2011년 문화관광부 우수교양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