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는 경제위기 극복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오는 3월 7일부터 6월 30일까지 ‘2016년 상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총 1억1천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며 8개 사업에 저소득층 36명이 참여 한다.
참여 자격은 만 18세 이상 근로능력자로서 가구 소득이 기준중위소득 60%이하이고 재산이 2억원 이하인 자이다.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 생계급여 수급자, 공공근로 1단계 이상 참여중인 자 등은 이중 지원 방지를 위해 제외 하고 있다.
다문화 외국어 체험 교육사업 등 8개의 세부사업 추진은 실과소와 읍면동 사업주관부서에서 담당한다. 사업추진에 앞서 총괄 부서인 고용복지센터는 3월 4일, 사업담당자에게 참여자 안전교육과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지침에 대해 교육을 실시했다.
시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함으로써 저소득층의 자립기반, 지역발전과 경제 활성화에 기여 하고자 매년 지역공동체일자리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 해오고 있다.
기타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관련한 문의사항은 파주시청 고용복지센터(☏031-940-5062)로 연락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자료제공 : 고용복지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