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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교하동 실버경찰대는 지난 4일 관내 학교주변을 대상으로 동 주민센터 직원들과 함께 불법광고물 정비 및 캠페인을 실시했다.
개학기를 맞이해 학생들의 쾌적하고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고자 김기영 실버경찰대장 외 20여명의 대원들과 교하동 주민센터 직원들이 다율동 상가지역을 시작으로 동패동 중심상가, 석곶초등학교, 교하중·고등학교 주변 등 학생들의 통학로 일대 불법유동광고물을 집중 정비했다.
동 관계자는 “불법광고물 정비와 함께 홍보물을 배포해 상가주,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지역 청결을 유지할 수 있도록 유도하겠다”며, “자연재해 및 관리소홀로 인한 간판 파손, 추락 등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업주들은 안전점검 및 정비에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교하동은 행정자치부가 주관하는 ‘개학기 학교주변 불법광고물 일제정비 계획’과 파주시 3월 테마정비 '학교 주변 불법광고물 정비'를 연계해 지역 단체들과 불법광고물 정비 외에도 관련 캠페인, 클린데이 등 지속적인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자료제공 : 교하동 실버경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