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연금 파주지사직원과 장애인과의 공감여행
  • 국민연금공단 정체성 알리는 대표적 사회공헌 활동
  •  국민연금 파주지사직원과 장애인과의 공감여행

        

    지난 10월 22일(목) 국민연금공단 파주지사 직원 5명은 파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의 장애인 8명과 파주출판단지 및 소울원에서 특별한 가을여행을 즐겼다. 올해 들어 파주지사 직원과 장애인(참가자)이 함께하는 네 번째 공감여행이다.

        

    출판단지내 위치한 몽솔레문화예술체험장에서 직원과 참가자가 일대일 짝을 지어 패브릭 다이어리 만들기 체험을 통해 나만의 일기장을 간직하고, 탄현면 소울원으로 향했다. 자연의 아름다음이 넘쳐나는 소울원에서의 산책과 티타임은 비록 짧은 시간이라 아쉬웠지만 마음의 안정을 주는 힐링의 시간이 되었다.

    바깥나들이가 힘든 참가자들은 하루 동안 본인의 든든한 다리가 되어 준 봉사자에 대한 고마움과 앞으로도 공감여행이 계속 유지될 수 있도록 하는 바램을 전했다.

        

    서정태 파주지사장은 “장애인 공감여행은 사회복지서비스 중추기관으로 거듭나는 국민연금공단의 정체성을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하는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이라며 내년에도 장애인서비스 및 기초연금서비스를 수행하는 기관으로써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할 예정임을 언급했다.

  • 글쓴날 : [15-10-28 11:43]
    • 내종석 기자[pajuin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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