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공헌 앞장 '두성' 창립 6주년 자축
  • 취약계층 일자리 제공에 앞장, 장학금도 지급
  • 취약계층의 일자리 제공에 앞장서고 있는 사회적기업 (주)두성(대표 마희정)이 창립 6

    주년을 맞아 11월 9일 금촌J웨딩컨벤션에서 뜻 깊은 창립기념식을 가졌다.

    이날 기념식에는 황진하 국회의원 부인김보경 여사를 비롯해 박정 새정치민주연합

    파주을지역위원장, 한길용 경기도의원, 이평자, 박희준 파주시의회 의원, 이용근 행복장

    학회 이사장, 이기상 파주시 지역경제과장,임우영 파주시시설관리공단 이사장 등 내빈

    들이 대거 참석해 축하했다.

    마희정 대표는 인사말에서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굴하지 않고 끈끈한 애사정신을

    발휘하며 그 동안 회사발전에 기여해 준 직원 모두에게 감사드린다"며 ""두성은 현실

    에 안주하지 않고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도 게을리 하지 않고 사회적 기업으로서 일

    하기 좋은 시장과 사회를 만들기 위해 항상최선을 다하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것"이

    라고 말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저소득가정 자녀 6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으며, 장기근속 직원

    들에 대해서도 표창장 수여도 있었다.

    (주)두성은 사회적기업, 여성CEO기업, 중소기업으로서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건물

    및 시설 종합관리 전문회사다.

    현재 건물관리 및 청소, 위생, 소독, 단순보조 및 특별인부 용역, 경비 등 건물, 시설

    종합관리 업무를 맏아 전국 70여개 사업장에 150여명의 직원들이 근무하고 있다.

    '두성'은 북두칠성의 '두'와 '성'을 따 하늘의 빛나는 별처럼 깨끗함과 청결함을 추구

    하는 가치를 담고있다

    김준회 기자 junhk10@hanmail.net

  • 글쓴날 : [15-11-20 16:30]
    • 내종석 기자[pajuin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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