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환 의원 “누리과정 책임져라”
  • 청와대 앞 릴레이 1인 시위
  • 경기도의회 교육위원회 최종환(더민주당, 파주1) 의원은 14일 청와대 앞에서 박근혜 대통령 공약 이행을 촉구하는 1인 릴레이 시위를 이어갔다.
    이날 릴레이 1인 시위에 나선 최종환 의원은 “누리과정 문제가 발생하게 된 것은 박근혜 대통령의 공약사항에 대해 중앙정부가 아무런 대책이 없이 무책임하게 지방 시·도교육청에 그 부담을 전가한 것이 원인”이라고 강도 높게 비판했다.
    최 의원은 “0세부터 5세까지 보육과 육아교육의 국가완전책임제는 박근혜 대통령의 간판 공약”이라며, “이제라도 누리과정예산을 편성해 현실로 다가온 보육대란을 막아야한다”고 강조했다.


    자료제공 : 최종환도의원 사무실

  • 글쓴날 : [16-01-25 14:27]
    • admin 기자[null]
    • 다른기사보기 admin 기자의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