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눔과 배려의 파주경찰 ! 훈훈한 감동 전해져~~
  • 파주경찰서(서장 조용성)는, 가정폭력으로 인해 상해를 입고 딸의 뇌병변 3급등으로 생계가 막막한 피해자 A씨에게 임시숙소와 의료지원은 물론 긴급생계비를 후원하게 하는등 훈훈한 감동이 전해지고 있다.

      25년간 알콜의존증이 있는 남편으로부터 주 2~3 폭행을 당해 온 피해자는 뇌병변을 앓고 있는 10대 딸과 함께 앞으로의 생활이 막막한 피해자의 안타까운 사연을 듣게 된 피해자멘토위원회에서는 보안협력위원회와 협력하여 피해자 지원에 적극 나서 생계비를 지원 하게 된 것이다.

       “세상에 저희를 도와 줄 사람은 전혀 없다고 생각했는데 뜻밖의 여러 지원에 희망을 갖게 되었어요” 라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조용성 서장은 앞으로도 지역 협력단체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제도권 밖에서 도움을 받지 못하는 범죄피해자들에게도 세심하고 따뜻한 배려로 지원의 손길이 갈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글쓴날 : [16-03-24 12:54]
    • admin 기자[null]
    • 다른기사보기 admin 기자의 다른기사보기